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일반잡담] 프로페시아 복용 1년!!

  • 11년 전

  • 1,173
8
살면서 탈모 걱정 해 본적이 없을 정도 숱이 많았는데
탈모는 정말 순간적으로 찾아오는 거 같습니다. 군대 전역후 26살부터 탈모가 시작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탈모라 생각 안 했는데 점점 가늘어 지더니 빠지 더라구요..
초반에는 두피 클리닉 및 좋다는 샴푸 헤어가드를 사용했는데 별 소용없었고 그래서
최후의 방법으로 작년부터 프로페시아 약을 먹기 시작했는데 초반에는 효과가 없었는데 최근들어 빠지는 수가
많이 줄었습니다. 모발에도 점점 힘이 생기고 탈모로 고생하시는 분이나 초기탈모이신분들에게는 꼭 필수일거 같습니다. 제가 탈모로 별 짓 다해봤지만 절대 샴푸나 두피케어 받는다고 좋아지는 건 드뭅니다.
탈모는 몸의 호르몬 변화라 약을 복용하는게 정답인거 같습니다
프로페시아 부작용에 대해 겁을 좀 먹었는데 그런 건 없고 의사 선생님도 안심하고 복용하라고 하더군요
정말 다른 거로 돈 그만쓰시고 약 복용하면서 스트레스 관리하시고 음식 조절하시면 좋아지리라 기대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방법으로 모발이식도 생각하고 있는 탈모인이였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