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눈팅만 많이 하는 22살 이른 탈모인입니다 ㅜ
저는 프로페시아를 먹은지 꽤 오래 됬구요 부작용도 겪고있습니다 ㅜ
그리고 어린 저에게 약값 또한 만만치않은데요
그래서 인터넷을 찾는 도중 이런 글을 발견하였습니다.
http://m.blog.naver.com/diary3127/30159471709
사실 이 글 외에도 찾아보니 고대의 대다모글이나 그 외에 블로그 찾아보면 비슷하거나 자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을 보면 0.2mg과 1mg의 차이가 매우 크게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글을 보고 저는 1mg 프로페시아 정제를 반으로 쪼개먹고 있습니다 (컷팅기가 그렇게 비싼지 몰라서 이빨로 쪼개먹습니다 ㅜ)
우선 지금 반으로 쪼개먹은지 일주일정도 되었는데 첫번째로 돈이 절약될것이고 두번째로 브레인포그라고 하죠 원래 머리가 나빴기 때문에 믿진않았지만 기억력이 살짝? 좋아진것 같습니다 (매우 주관적임) 마지막 세번째로 부작용은 좀 더 지켜봐야겠네요 ㅎ
아직 먹은지 오래되지 않아서 더 지켜봐야 할것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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