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군전역하고 급속도로 빠진 머리를 보고 프페를 접했습니다. 아마 그때부터 대다모 눈팅족이 된거같습니다ㅋㅋ 프페를 2년 먹은후에 탈모는 멈췄으나 눈에 띄는 발모는 보이지않기에 아보다트로 바꾼지 4달 됐습니다. 그러니 프페2년 아보4개월 총 2년 4개월 됐네요. 마이녹실도 바른지 2달째고요 아보로 바꾸어서 그런건지 마이녹실 덕분인지 탈모약이 이제야 효과를 발휘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덕분에 정상의 80%까지 돌아왔습니다. 아직 좀 부족하지만 마이녹실 아보다트 꾸준히 복용하면 더 좋아지지않을까 하고 기대중입니다ㅋㅋ 대다모를 보다보면 엘크라넬 및 폴텐앰플이 보이는데 이것도 차선책으로 생각하고있고요ㅎㅎ(가격이 비싸서 지금 못하는건 함정)
마이녹실을 저녁에만 바르니 위의 약품중 하나를 아침에 바르면 더 좋지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영양제는 센트룸 어드밴스 매일 복용중이구요
아보다트 때문에 아연보충제 복용할까 고민중이네요
참 탈모인들은 남들에 비해 신경써야할게 배로 많은것같습니다. 그래도 노력하다보면 빛이 보이겠죠?
오늘 하루도 건승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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