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자 탈모때문에 처음 복용하며 초기에 복용했습니다.
뭐 아직까지 내가 탈모인지 타인들은 모릅니다..초기에 복용해서
그렇다고 눈에띌만큼 좋아진것도 아니고 진행은 여전히 하는게 느껴집니다..밀리고있으니..-_-
걍 왠지 약 안먹었을때랑 비슷할듯한 탈모진행속도라고 해야되나..그만큼 만족도는 그닥이라는..
아무튼 끊는순간 폭풍 탈모 진행될까바 끊지는 못하고 계속 복용은 하는데..
좀 먼가 껄쩍스러운게 있어서요..
1년 6개월동안 먹으면서 큰 부작용은 없었습니다..뭐 발기부전이라던가 성욕감퇴라던가..
잔잔한 부작용에는 피로가 좀 심해진것과 정액 묽어짐 증상인데..
근데 이 정액이 상당이 묽네요 신경쓰일정도로.
그냥 너무 눈에 띄게 묽어진느낌 걍 물같음 -_- 그렇다고 내가 관계를 많이하는것도 아니고
한달에 두번 세번인데..괜찮아지겠지하고 1년넘게 복용했지만
여전히 묽어지고 있고..성욕도 컨트롤 가능할정도로 자유로웠지만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성욕도 그닥..
아무튼 성욕은 요근래와서 없어지진거라 프페 부작용이라 볼수없고
정액 묽어지는건 이건 뭐 프페먹기 시작하고 발생된거라
시간이 지나면 해결해지는줄 알았는데 이부작용은 프페를 복용하는 나에게는
계속 가지고 다녀야할 부작용인가 봅니다.?? 1년넘게 복용했는데 묽어짐 증상이 사라지지 않는거보니..
아무튼 슬슬 프페보단 아보에 욕심이 가는데..
참 어떻게보면 큰 부작용이 없어서 프페를 복용할수있어 다행이지만..
잔잔한 부작용을 달고 살아야하는거보면..나도참 가지가지 한다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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