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고민도 많고 스트레스도 쌓이고..특히 제 직장 특성 상 5일에 한번은 4시간 밖에 잠을 자지 못해서..
결혼 걱정, 이직 걱정, 머리카락 걱정..ㅠ 술, 담배만 늘어 가고 플러스 한숨까지...
올해 들어 금연하고 술 줄이고 운동 시작했습니다. 담배를 안피워서 좋은건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ㅋㅋ 그냥 담배 안사니까 돈을 적게 쓰는 것 같고..손, 입에서 냄새 안나고..편리한 것은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운동을 시작했는데요~ 잦은 회식, 술자리 때문에 85까지 쪘었죠..턱선이 사라지고 ㅋㅋ 얼굴이 점차 비대해지는...운동 시작한 지 2달 만에 6킬로 뺐습니다~~!! 뱃살도 조금 들어간 것 같고 ㅋㅋ
솔직히 머리카락 때문에 걱정도 많으시고 위축되시고..저도 그렇습니다 ㅋㅋ 그렇지만!! 머리카락은 제 맘대로 되는 것이 아니므로!! 우리 의지대로 할 수 있는 운동!!을 합시다..살도 좀 빼시고..근육도 늘리시고 머리카락이 없다면 다른 것으로 매력발산을 해야죠 ㅋㅋㅋ 모두 힘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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