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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부부상담~ 인생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11년 전

  • 853
3
집사람이 일하기를 너무 싫어합니다 출근하기 싫다고 축처진 어깨 눈시울이 붉어진 얼굴 한숨을 보면 저까지 하루종일 컨디션이 무너지곤 합니다ㅇ결혼 5년차인데 애가 없던 그 때도 그랬습니다 저도 달래주는 것도 지치네요 일이 좀 힘들어도 다들 그렇게 사는거 아닌가요? 취미생활을 해라 운동을 해라고 해도 피곤하다고 말을 듣지 않고 본인이 그만둬선 안된다는걸 알고 있으면서도 징징대니 애 같으면 혼쭐이라도 내겠건만 달래는 것도 한 두번이지 답답하기만 하네요...화병기질도 있는거 같아요..
머리 더 빠질까 저는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는데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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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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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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