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에 관해 이것저것 검색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대다모에 가입하게되었네요^^
가입인사를 따로 하는 곳이 있는 같지는 않고(제가 못 찾은건지..)등업은 하고 싶고 ㅠ
저의 경우는 20대 중반부터 서서히 탈모가 진행되었습니다
솔직히 20대 후반 30초까지는 주변에서 아무도 못 알아봐서 저도 크게 신경을 쓰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머리카락에 힘이 없다던가 머리 모양내기가 힘들구나 하는 정도로 생각했던 거 같습니다
이후 머리 라인은 크게 변화가 없었지만 전체적으로 조금씩 횡해보인다고 해야하나요? 그렇게 되다보니 초조한 마음이 들기시작하더군요
그래서 병원도 두군데 가보고 두번째 병원에서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을 처방받았었습니다
한 4개월정도 복용을 했었고 앞머리쪽에 잔머리? 솜털정도는 좀 나오는 걸 봤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별다른 부작용은 없었음)
그때 계속 치료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때 사정상 계속적인 치료를 할 수 있는 처지가 아니었던 지라ㅜㅡ
그 이후로 한동안 잊고 신경 쓰지 않으려 했지만 이제 더이상 미루면 안될것 같아 이렇게 이곳에 가입하게되었네요
앞으로 치료 잘받고 좋은 소식이나 정보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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