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로 불안한 새벽에 그냥 잡썰을 살짝 풀어봅니다, 심심풀이 땅콩으로 읽어주세요^^
이런저런글을 눈팅하다가 삘받아서 썰을 풀어보자면
탈모약으로 dht를 최대한 차단하는게 70%정도고 약발 잘안듣는 사람의 경우 더 떨어질수도 있습니다.
결국 약물의 공격범위에서 피한 30%이상의 dht는 계속 공격을 하죠. 언젠가 머리는 빠집니다.
여기에 한살한살 먹을수록 스트레스 받을수록 우리 몸이 노화될수록 머리는 빠집니다.
유전이 아닌 정상인들도 이런 노화로 40대이후가 되면 점점 머리가 빠지죠.
노화+유전이 결합되면 빠지는게 더 빨라지는것이고
이와 더불어
모발성장을 방해하고, dht를 가속화 시키는 요인은 많습니다.
그럼 여기서 포인트가 생기겠죠.
유전이라 기존에 공격하는 dht의 공격력이 있는데
여기에 +강화를 시켜주면 어떻게 될까요?
50대에 빠져도 될것을 20대에 빠지게 되는 경우도 있겠지요.
왜 같은 유전인자를 지닌 가족인데 최근 현대환경에 사는 10대20는 청춘시절에 탈모가 와서
고민을 하고 있을까요? 몇년전만해도 극소수를 뺴고는 탈모는 아저씨들의 고민이였는데 말이죠..
현재 약물치료로도 몇년섭취후 한계점에 도다르고 효과가 떨어저가는 사례가 많습니다.
또한 완치도 안됩니다.
그럼 우리가 할수있는건
가속도를 막아
최대한 늦추는것이죠.
20-30대에 빠질머리를 60-70대에 빠지도록 미루는게 목적이 되야됩니다.
약물요법을 하면 당연히 발모가 되야된다는게 목적이 되면
발모가 안될경우 좌절감에 빠지고 그게 스트레스가 되고 의욕상실이 됩니다.
결국 그게 또 탈모가속화의 요인이 되죠.
이런 말들은 피부과 의사들은 알려주지 않지요,
약만 팔고 자신들 수입에 도움되는것만 권할뿐,
또한 여러 탈모관리 제품들도
fda,의약외품,식약청 그놈의 인증소리만 펑펑할뿐,
난치질환에 무슨 검증.. 검증됬다고 치면 모낭에서 쑥쑥 자랄까?
내 자신의 모발을 책임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결국 스스로가 강해져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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