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들어 제 주관적인 경험에 의해서 전자파가 영향을 미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최근들어 탈락하는 모발량도 증가하고, 눈에띄게 앞머리숱이 없어져서 스타일링 하는데도 시간도 걸리고 불과 한달전에 비해서 완전치가 못할정도로 급속도로 안좋아진 상황입니다.
제 생각컨대 좀더 가속화된 이유에 전기장판사용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원래는 돌침대를 사용하고있었지만, 몸이 마른몸이다보니 자다가 움직이면 몸이 아파서 깨기에 부모님께 말씀드려 일반침대로 바꾸고 근2달정도를 전기장판을 사용을 했습니다.
사용하는 기간동안 느꼈던 건 자고 일어나면 돌침대를 사용햇을시보다 몸이 더 개운치가 못하고, 갈증도 심하게 났다는 겁니다. 오히려 사용했던 온도로 따지면 돌침대가 배이상 높은온도를 사용하였고, 전기장판은 단계중 가장 낮은 단계에서 사용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고 일어나면 몸이 수분이 마른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저는 물을 하루에만 시간대 정해놓고 집에서 붕어라 불릴정도로 정말 많이 마시는데도 불구하고 전기장판 사용이후부터는 소변을 봐도 지속적으로 맑은색이아닌 선명한 노랑색의 소변도 많이 나오고, 얼굴부분에 있어서 이마와 코부분은 제외 건성이었던 부분은 입술도 마르고, 각질도 일어날정도로 건조함이 심해지더라구요.
위에서 언급했던 몸에서 나타난 증상들이 전기장판을 사용한 시점과 거의 일치하고, 저는 전기장판 사용이 피부트러블, 수분부족, 탈모의가속화에 영향을 준게 아닌지 생각하고있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이 겪고, 그에 대한 생각일수도 있겠지만, 3일을 새벽에는 춥지만 일부러 전기장판 코드도 다 뽑아버리고 잠을 청했습니다.
3일이라 다른 호전증상체크를 하기엔 힘들지만, 확실히 오히려 전기장판사용하여 따뜻하게 잣던때보다 몸이 개운합니다. 아침에 일어났을시 갈증도 덜하구요.
이 전기장판사용으로인한 탈모가속화가 맞다면 제발 이 가속화된 기간에 날아갔던 모발이 다시 일찍이라도 돌아왔으면 합니다. 내일 머리자르러 가야하는것도 부담스럽네요. 너무 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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