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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인걸 느끼면서도 거부하며 살았는데 이제는...

  • 11년 전

  • 992
8
안되겠네요 왜 진작 이런카페를 알지 못했나 싶습니다 . 22살까지는 심한 곱슬에

머리에 숫이 너무 많아서 탈모가 될줄 전혀 몰랐습니다 군대 갔다오고 나서 부터 머리에

힘이 조금씩 없어지고 가늘어져 한의원 상담 받아봤는데 그때 당시 비싼 치료비로 인해

치료를 하지않았고요 그렇게 2-3년 지나다가 점점 탈모가 진행되고 정수리가 조금씩 비어 가는거 보니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탈모 샴푸를 사서 유지라도 시켜야 겠다 싶어 독일 탈모샴푸로 1년 반을 쓰다가

처음에는 괜찮다 싶더니 어느새 별 효과가 없는걸 보아 너무 적응 됐나 싶어 유럽여행 갔다오면서 르네휘테르 샴푸

로 다시 바뀨고 있습니다 두피 마사지 매일 해주는데 요즘들어 꽤나 가늘어진 머리카락으로 치료를 받아야겠다 싶어

가입하고 정보를 얻기 위해 활동 열심히하고 저의 정보도 많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탈모인들 화이팅하고 무너지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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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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