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는 군전역후 살짝진행.. 하지만 머릴까도 누구도 탈모라고 얘길할수가 없었던 정도라...
머리카락도 굵고 숱이 원체많아서... 그러다가 조금씩 진행이됬던걸까여... 제작년 가을넘어서부터 많이 빠지는게 육안으로 보이더니.... 그래서 약복용과 샴푸같은걸 바꿨죠.. 그래도 진행이조금씩되더군여..M자+전체적인 연모화. 약을 지금 1년넘게 복용하고있습니다. 1년전과 지금상태를 비교하면 M자도 1cm정도는 더올라갔고 , 전체적인 숱이 3분의2정도가 털린거같네요. 제 친동생은 원래 저보다 머리숱이 많은편은 아니었는데
친동생은 아직멀쩡합니다.... 저만 갑자기 급진행... 참고로 외가쪽이 전부탈모입니다.. 그래서 유전영향 100%받겠구나 예상은 했엇습니다.. 제 동생은 제가 유전력때문에 약을 복용해야한다해도 아직 자신은 머리가
멀쩡하기 때문에 인지를 못하더군요... M자만 있다면.. 약복용하다가 이식하면된다지만 DUPA는 진짜
뭣같네요 사람을 반병신만드는기분입니다. 의지 욕구 모든게 무기력해지네여.. 휴 DUPA는 치료법도 없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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