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 3월10일부터 ~ 6월13일까지 복용하고 프로스카로 갈아탔습니다.
프페와 따로 먹는약은 뉴트리캡 해외상품 6개월치 싸게구입해서 먹고있습니다.
3개월 복용으로 느낀점은 M자부분에 까칠한 잔머리가 올라왔고 부분적으로 길어졌습니다.
성욕이 많이 떨어졌고(자위할생각이안남) 머리에 기름기가 덜생깁니다. (6개월후 사진올리겠습니다)
담배는 하루에 반갑, 술은 입에 안댑니다.
제가 dupa 탈모인데 정수리는 저번보다 많이 휑해졌네요..
머리감고 거울보면 저번보다 비어보입니다. 쉐딩인지..
쉐딩후에 기적을 바라면서 복용을 꾸준히 해보려합니다.
약값이 너무 부담이되어 프로스카로 변경하였습니다.
프로페시아 한달 약값 처방전 1만 + 한달(30알)6만2천원 (가정의학과)
프로스카 한달 약값 처방전 1만 + 한달(30알) 3만5천원 (비뇨기과) *비급여*
프로스카랑 프로페시아 약성분이 똑같다 하기에 이번에 프로스카로 처방 받았습니다.
내일부터 프로스카를 4등분해서 먹어야하는데 지금당장 약절단기는없고..
약사분께 절단도해주시냐 물어보니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ㅠㅠ
면도칼로 자르라하시던데 프로스카 드시는 회원님들중 잘자르는 방법없을까요?
혹시나 약절단기 쓰시는분들중 상품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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