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보통 저를 포함! 탈모가 있으면 흑채 혹은 가발, 모자 아니면 헤어스타일로라도 가리고 다니지 않나요?
탈모라는 것을 인지해서 치료를 하고 가리고 다니는건가
탈모를 인지해야 이런 행동을 하는건가라는 생각이 가끔씩 드는것이
돌아다니다보면 혼자도 아닌 여자친구와 함께 데이트를 하는 것으로 보여지는 상황에서도 탈모가 이미 꽤나 진행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 대처 없이 당당히 다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제가 볼때는 정수리 탈모가 꽤나 진행된 상태인데 말이죠
그러면 현재 탈모를 인지 못하는 걸까 약은 드시나 모발이식은 아시나
흑채 혹은 등등 아니면 모발이식까지도 고려해 봐야 하는 상황으로 보이는데 모르나 라는 생각에 생각의 꼬리를 물때가 많습니다.
제가 빨리 인지를 한건지 아니면 그분들이 모르는건지
예전에 티비에서 모 연예인이 탈모로 고민을 하시더라고요 심각한 정도는 아닌 것 같앗는데 모발이식에 대해 전혀 모르는 듯이 이야기 하는 것보고 탈모인이라면 약, 모발이식은 기본적으로 엄청 궁금해 하는거 아닌가 나는 괜한 설레발인가 싶기도 하고
같이 데이트 하는 여성들은 그분들이 탈모라고 의심하지 않는것인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물어보고 싶고 함께 탈모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싶은 적도 꽤나 많은 것 같네요
제가 이상한가요 아니면 정말 그분들은 자신이 탈모고 이미 꽤 진행되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걸까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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