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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오늘의 일상_ 점심에 먹은 관리용 반찬들입니다.

  • 11년 전

  • 1,662
12
오늘 점심식사용 저의 반찬들입니다.
매일 마다 투입하는 종류가 다르고 아침/점심/저녁마다 또 다릅니다.

어떻게 보면 상당히 많을수 있으나
저는 이게 반찬입니다. 30대의 가난한 청춘이기 때문에
고기도 한달에 몇번 못먹고 각종 야채과일들은 꾸준히 먹기 어렵죠

이게 겉으론 약처럼 생겼지만 저는 콩한쪽이라 생각하면 쉽게 먹습니다.
먹을때도 이걸 약으로 먹는 마인드보다 탈모에 이로운 반찬이라 생각하면 더 좋습니다.
실제로 저는 밥먹을때 접시에 올려두고 콩이라 생각하고 젓가락으로 집어 밥이랑 같이 먹습니다^^;;

비용이 많이 들지않냐고 묻지만
저는 술+담배를 안하며 고급진 취미가 없습니다.
술+담배를 습관적으로 한다면 한달에 소비되는 비용 계산해보면 어마어마할것입니다.
이것만 줄여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런 관리가 저의 취미입니다. 보통 그루밍이라하죠.
화장품과 운동 건강등을 관리하는것인데
그루밍에 발들인지 20대부터 30대넘어서까지 10여년이 넘었는데
저는 탈모외에도 각종 난치질환이 많아서 병원에서 해결못하는 질환들을 개선해나갈때마다
희열을 느낍니다. 그 맛에 하는거죠.

첫시작이 10대후반에 발생된 개폭탄 멍게여드름이였습니다.
얼굴전체에 붉고 커다랗고 작은 수십개의 화농성여드름이 저의 얼굴을 뒤감았죠.
그때부터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10대부터 밤새고 온라인게임하고 운동이란것은 해본적없고
학교생활<오전8시부터 오후6시까지 우리나라 학생은 딱딱한 의자에서 생활하죠.
+하교후 컴퓨터한다고 또 앉아있죠.
자연스럽게 취침시간안은 늦어졌고 먹는것도 부실하고
척추는 망가지고 골반도 비틀어지고
같은 유전의 가족들 모두 아저씨나이대서 탈모가 초기발현되었는데
괜히 저만 10대부터 가속화 붙은게 아니죠
이유가 있는것입니다.

그걸 알고 뒤늦게 관리를 한것이고
이런점을 공유하고 있는것이구요


PS1
직구가 활성화되고 각종 정보들로 좋다는 영양제를
무작정 먹는분이 많은데 절대 생활이 바뀌지 않고는 변화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플라시보로 잠깐 좋을정도 느끼고 다시 안좋거나 효과없거나 그렇습니다.
기적의 성분이아니라 우리 식탁위에 놓인 반찬과 똑같습니다.
이런 영양분이 흡수되고 대사되고 하려면 기본적인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바르게잡고
몸을 움직여야 영양분이 대사가되어 필요한곳에 효과를 주게 됩니다.

1.생활<+수면>
2.식습관<좋은걸 먹기보다 나쁜걸 절제하는것>
3.운동<일주일에3회가아닌 매일!>


PS2
최근에는 몸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는데
운동 정말 좋습니다!!
근육운동보다 코어운동과 하체운동 적극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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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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