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초부터 프페 복용해서 지금까지 주 5회정도 복용중이구요. 저번 달 부터는 아보도 주1~2회씩 복용중입니다.
초반 1달차 전 후때 쉐딩 미친듯이 심해서 하루에 250개 전후 털린적도 있고요.. 평균적으로 2달차까지 하루 평균 130~50개 털린 거 같습니다. 주로 얇고 짧은 그냥 털같은애들 ㅜㅜㅜ또 얘네가 하나같이 모낭이 머리보다 얇은데 원래 빠질애들은 그런건가요?? 아니면 약 먹어가지고 약효때문에 그런건지... 모낭의축소화라고 탈모의진행초기 때 막 일어난다는데 ㅜㅜ
2달차 이후로도 주춤하나 햇는데 60~100개정도 아직도 털리고 잇습니다. 미쳐버리겟네요. 아보때문인지.. 빠지는 애들도 다 얇은애들이니까 ㅜㅜㅜㅜㅜ 분위기가 심상치않네요이거... 엠자빼고는 다른 곳은 보기에 지극히 정상인데.. 속에서 연모화와 얇고 짧은애들이 많이 기생하고잇는지.....하 곱슬이심해서 2월4월6월 이렇게 벌써 3번을 매직했는데 그것때문에도 얇아지고 머리가 많이 빠지는거랑 연관이 있을런지요 ㅠㅠㅠ 너무 자주한 거 같아서 이제 1년에 2~3번만 하려고합니다. 무튼... 머리들이 예전같지가 않네요 얇고 힘도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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