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다보니 이런저런 글들에 혹하기는 하지만,
철저히 개인적 경험에 의한 이야기를 조금 해볼까 합니다.
어릴적부터 넓은 이마와 무발량으로 인하여 고민을 하던중
식이요법, 약, 모발이식 등 다양한 방법을 체험해 봤습니다
식이요법같은 경우에는 꾸준히 하지 않으면 큰 효과를 보기는 어렵고
약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탈모가 지연되고 특정 부분에 한해서 모발이 자라나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투약을 중단하면 다시 원상복구가 되더군요.
모발이식같은경우에도 기존 모발과 밀도를 맞추어서 심지만
탈모가 진행됨에 따라 점점 수술했던 곳도 다시 밀도가 약해지면서... 재수술을 고민하게 됩니다.
가장 저렴하게 모발을 지킬 수 있는건 아무래도 생활습관인 것 같습니다.
꾸준한 운동(땀을 충분히 흘릴정도), 충분한 수분섭취와 규칙적인 수면습관.
금연, 금주 등이 이에 해당하겠지요.
개인적으로도 잘 지키진 못하지만 다른 방법에 의존하기 보다는
대다모 회원님들도 있을때! 잘 지키시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는 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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