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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가 하나의 족쇄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11년 전

  • 858
3
제가 해운대가서 노는것도 좋아하고 참 좋아했는데 올해 탈모가 오고나서

바다같은데도 못가고(물에 젖으면 두피가 훤하게 들어나보여서) 연애는 더 머리 빠지기전에
빨리 해야 한다는 생각에 조급증만 앞서고.. 정말 탈모는 연애와 일상의 하나의 족쇄같습니다.
정말 전 탈모신약 같은건 기대도 안해요 그동안 프페+미녹으로만 20년이 다되어가는 이시점에
새로나왔다는 약이 고작 아보다트 뿐이었던지라 더더욱 말이죠.

이 족쇄를 받아들이고 살고 있지만 문득문득 생각이 나네요 저같이 지루성두피염도 같이오면

더더욱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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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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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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