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농촌봉사를 다녀왔습니다.
복숭아밭에서 복숭아따고 포도밭에서 가지치고 시간 틈틈 스쿼드도 하고
운동을 하니 체력도 늘어서 다리 아픈지도 모르고 뿌듯합니다^^
다녀와서 대다모 눈팅 사부작히 하고
어떤글을 공유할지 생각하다가 막 싸질러봅니다.
제가 대다모에서 자주 강조하는
건강한 생활습관!! 식습관 운동등을 매번 말하는것은
기존의 상식이기전에 수많은 탈모방법론을 적용해보고 실패해보고
얻은 깨우침이기에 간절한 회원분들에게 공유를 하는것입니다.
탈모에는 기존 검증된 이론만큼 중요한건 사례입니다.
탈모는 난치질환이기에 검증되었다고 검증된게 아닙니다.
더불어
검증된것만 원하면 언제까지 검증될때까지 기다릴수만 있는것도 아니죠
우리 모발은 하루가 다르게 빠지고 있으니까요.
어떤이는 말합니다 " 어차피 유전인데 다빠질거 멀고민하냐"
그럼 저는 말합니다 " 유전인데 폐인생활할때 100개 빠지던게 관리하니까 5개 빠지는데요?"
이런 차이가 있는데 유전이라고 방치할까요? 관리할까요?
선택은 항상 스스로의 자유입니다.
여러 사례들을 본인에게 적용해보고 좋으면 효과적이고 반응이 없다면 다른 방법적용
탈모치료의 정답을 아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정답은 본인 몸이 알고있고 판단할것입니다.
제가 자위를 절제하고 자위와 탈모의 연관을 강조하는것도
중독수준에서 절제후 개선된 저의 사례와
다른 수많은 사례들을 보면서 좋지 않을수있다는것을 공유하는것
자위와 탈모 과학적 검증,
의사가 매일해도 상관없다더라
검증안됬으니 신뢰성없다.
이런 논쟁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스스로 자위후 탈모량이 늘었으면 영향을 미치는것이고
그대로면 영향이 안미치는것이니
스스로 조절하면 되는것일뿐 머리아프게 검증이나 미검증이냐
난치질환에 그런걸 따지면 스트레스만 받죠.
[자위는 스스로의 손으로 하는거지, 남이 하지말라고 못하는게 아닙니다. 본인이 선택하시면 끝]
수천명을 대상으로 자위후 탈모량 비교. 이런 연구조차 안했고 자료도 없습니다.
단순 의사말이 상관없다고 해서 100%정답이 아니란것이죠. 검증이 안된것도 실험은 안해서 없는것일뿐
현대의학과 의사들은 오직 dht만 강조할뿐입니다.
그들은 교과서에 나오는 말만합니다.
하지만
의사가 말하는 유일하게 검증되었다는
dht억제제를 수년먹었는데 발모가 안되고 퇴보하는건 뭐냐? 라고 물으면
답을 확실히 못하죠.
그저 내성없는 약이니 평생 1일1약만 강조할뿐..
유전성에 검증되었다며
난 유전인데 왜 나는 전혀 발모가 안되? 나 모낭이 싱싱한 20살인데
나에게 유전을 물려주신 우리 아버지 나이대보다 모낭이 늙지도 않은 싱싱한데
왜 나는 안되? dht만 줄이면 효과본다는데? 검증되었다며? 응? 으잉?
본론으로
제가 올린 다큐의 사진들은
현대의학의 한계를 보여주는 사진들입니다.
사람의 면역은 장에 80%이상을 차지합니다.
미국박사가 말한거처럼 장은 피부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두피도 마찬가지..
우리는 아무것도 모른채로 어린시절부터 감기걸리면 항생제를 먹고 치료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죠.
위장이 아파도 항생제
감기 걸려도 항생제
피부염이 걸려도 항생제
현대의학은 급한불을 끄는것에 집중할뿐
근본원인은 알려주는곳은 드물죠.
최근 현대인의 탈모 저연령화 급격한 가속화..
무엇이 원인인지
왜 잘먹고 좋은것을 먹는 현대인이 왜 더 아픈건지
고민을 해봐야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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