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기냥흔한.평범하게사는...탈모에대한.제품.살떄마다항상.돈먼저.걱정하는.그런평범한.넘입니다...저의,오랜불알친구이자.유일하게.저랑같을,.탈모인친구가하나있씁니다..이친구는.집안이.좋더군요.아버지가현재.국회의원이시고요.솔직돈걱정이없이.사는것같습니다.이친구도.탈모.제품많더군요..영양제.비타민부터.시작해서..샴푸.바르는약..등등..얼마전에.이친구집에서놀러갔는데..마이녹실.신기하게바르더군요..보통.마이녹실바르때..스프레이나.스포이트이용해서.두피에바르잖아요..근데이친구는.플라스틱통같을.머리에들어갈만한.크기에.마이녹실180짜리..몇개들이붓더군요..거기에다가,머리를2분정도.담그고나서.꾹꾹짜주더군요..세상에...마이녹실가격이.얼마짜린데..친구넘이,,스프레이나.스포이트로하게되면..불편하고..제대로두피에.고루고루,안되는것같아서.이런방법.한다고하더라고요...놀러온김에.저도..머리감고..머리2분정도,담가보았습니다..그상황이웃겨서,서로웃고..친구네집마이녹실많을줄몰랐네요..현재마이녹실다쓰면.친구네집에가서.몇개.가지고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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