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것저것 일처리좀하고
대다모 눈팅 사부작하고 글싸질러봅니다.
최근 대다모의 패턴은 비슷한 질문들이 반복되네요^^ 원래 그렇기도 하지만
자위의 논쟁이나, 헬스의 논쟁이나,
이런건 수년전부터 존재하는 논쟁입니다.
자위가 탈모와 상관이 100% 없다면 수년전부터 왜 논쟁될까요?
국내만 그럴까요? 해외에서도 똑같습니다. 그쪽 커뮤니티도 자위를 언급합니다.
자위가 안좋다고 하면 누가 불이익 당하나요? 웹하드 업체가 불이익당해서 그런가요? ^^
좋든 안좋든 이건 스스로와의 싸움일뿐입니다.
좋지 않다고 썰푸는 사람은 자신이 직접 체감하였고
그 악영향을 공유하는것일뿐이죠.
거기에 과학적 검증이나 의사의 멘트를 붙이는건 큰 의미가 없습니다.
각기 다른 유전자 수천명을 대상으로 자위후 탈모량 임상실험 자체가 없기 때문이죠.
의사들은 교과서에 나오는 이론적으로만 말하기 때문에 자위를 권장합니다.
탈모와 아무 연관이 없다고 말하죠.
하지만
의사가 본인 머리 책임져주나요? 발모시켜주나요?
인체의 기능을 강제로 조작하는 제약업체의 약도 모든이의 모발을 지켜주지 못하는데
누구말에 의지하나요.
본인이 자위후 탈모량이 늘어난것을 체감했는데
타인이 그건 원래 빠질 모발이니 걱정말고 두번쳐라! 그래서 또치고 탈모량은 계속 늘어나고
그럼 그 결과의 책임은 누구에게 따질건가요?
의지는 본인에게 하십시요.
본인몸이 답입니다.
자위 논쟁? 뭐가 정답인가요?
왜 정답을 그렇게나 찾으려고 하나요?
본인몸과 모발이 말하죠.
자위후에 평소보다 탈모량이 늘었으면 본인은 연관이 있으니 절제하던가
아님 쾌락이 더 중요하면 계속 치던가, 두번치던가 100번치던가 자유입니다.
마음데로 하세요. 말린다고 돈떨어지는것도 아니고
본인 물건 본인이 알아서 하는거지 억지로 말리지 않습니다.^^
단!
본인 스스로가 자위를 무리하게 하였고 삶이 피폐해졌고
자위후 탈모량이 늘었고 가늘어졌고 모발의 힘이 약해진걸 체감하여서 변화하고 싶다면
적극 금딸을 권장합니다.
저또한 자위킹이였고
중독된 자위로 젊음을 낭비하였습니다.
정신못차리고 방황할때
이분의 글을 보았고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13&docId=159499705&page=1#answer1
저분의 글이 정답이 아니던간에 저는 피로하고 피폐해진 삶이였기에
정신차리고 관리를 시작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탈모량이 줄었고 몸컨디션은 상승하였고 안구건조와 눈의 피로도 사려졌으며
모발의 힘과 굵기를 개선하였습니다. 물론 발모까지는 기대치가 떨어지지만
약물로도 발모가 힘든데 탈모량이 준것만으로도 관리에 상당한 도움이겠지요
장점은 무궁무진합니다.
그리고
금딸이라고해서 평생 절제하는건 아니죠. 자물쇠거는것도 아닌데 뭐가 걱정인가요?
자신이 어느정도 절제가능하다면 1일3딸을 1달1딸해도되고
이성이랑 적당한 관계는 좋습니다. 자위처럼 연딸 폭딸을 쉽게 할수있는게 아니죠.
마지막으로
제가 금딸을 권장하는 대상이 있습니다. 아무에게나 권하지 않습니다.
담배,술처럼 자신이 중독적으로 하고있고 몸이 망가졌다고 생각되면
해보십시요.
ps1
그래도 뭔가 디테일한게 필요하다면
약간의 썰을 알려드리면 탈모약은 전립선치료제 입니다.
전립선비대도 dht가 원인이죠. 하지만 20대에 전립선 비대? 극히 드물죠
보통 40대이후에 발생되는데 그 나이대는 남성갱년기입니다. 테스토스테론이 급감하는 시기에며
허벅지근육도 빠지게 되죠.
그러나!
40대이후에 탈모를 체감하는 남성은 20대보다 많습니다.
왜?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해서 보충제로 복용하는판에 왠 탈모?
남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프로락틴호르몬이 증가하는 시기입니다.
프로락틴이 dht의 공식에 포함되는 5AR효소를 증가시키는 요인입니다.
포인트는!
자위를 할경우 순간적으로 아드레날린이 핑! 돌면서 프로락틴 수치를 올립니다.
정상유전이면 DHT가 오르던말던 상관이 없지만 탈모유전인 남성은 모낭주변의 DHT가 상승할수있고
극 결과는 모발성장주기를 단축시키는 요인이 될수있습니다.
이정도만 썰풀겠습니다.
ps2
오랜만에 저도 정을 소비하였습니다.
역시나 몸은 피로하고 눈은 쾡하며 샴푸후 탈모량은 몇배로 늘었습니다.
정신력도 멍~~~하구요.. 회복을 위해 항산화제를 투입하여서 긴급처방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짐합니다.
이 글이후로 올해 정소비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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