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장마를 대비해
곰팡이청소와 진드기 예방 습기조절을 하였는데
오늘은 어떤 썰을 남길까 하다가 싸질러봅니다.
제글을 즐겨보는 회원님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유전성은 기본이고 지루에 dupa에 복합탈모지요.
DUPA...
피부과가면 의사들 뭐라 할까요?
뭐라도 말해주면 다행이죠..
관리수칙, 생활수칙은 말해주면 다행이고
5분이상 상담해줘도 다행이고
대부분 프페 먹어라, 미녹발라라
판시딜먹어라
끝!
그래서 답이 어떤가요? 결과는요.
돈은 투자하는데
결과는...
좋으면 다행..ㅜ
결국 큰차이없는 결과에 탈모인 스스로가 사례를 조사해야되고
자가 테스트도 해야되고 공부해야되고
현실은 이렇습니다.
이렇게라도 해서 좋은 부분을 공유하면
반응은 어떨까요?
의사들이 비웃었다, 프페미녹말고는 다 미검증이니 불필요하다
하지마라 등드으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약물요법으로 90%이상 개선시켜준다는데
유전성 탈모인90%는 실제로 개선되었는지..
5~10년이 지나도 개선이 계속 되었는지
약물 10년차가 넘은 나는 2년차부터 급털리는데 어떻게 대처하라는 말도 없네?
안먹으면 빠지고 내성이 없어서 계속 먹어야 된다고 하는데?
의사분들이 방송에서도 그러는데?
DUPA형 탈모인데
대충 보지도 않고 프페를 권한 의사말믿고 수년을 돈투자해서 먹었는데
유지도 안되었는데
누구 책임인지..
결국 손해는 나만..
그래서
제가 탈모관리에 이것저것 연구하고 조사하고 임상하고
저만의 탈모 공식을 만들었고 수정보완 하고 있습니다.
의사말만 벡퍼신뢰하지말고 자기 몸을 자신이 연구하라고 권하고 있죠.
최근에는 dupa관리법을 연구 임상중인데
사례조사를 하는중에
유독 살이안찌는 체질, 마른체질의 경우를 주목하였습니다.
흔히 비만이 탈모에 위험인자라 생각하지만
먹는것에 비해 살이 안찌는 체질
보충제등을 섭취해도 그닥 효과를 못보는 체질,
dupa의 요인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 가설을 세웠고
해외자료와 국내사례를 공부하고 있는데 사례가 있긴 있더군요
그래서 대다모에도 dupa유형인 회원분들에게 마른체질인지 질문도 하였는데
딱,
그렇다는 답변이 오긴 왔네요
이글을 통해서 한번더 사례를 조사해볼께요,
1. 먹어도 살안찌는 체질인가요?
2. 매운거나 자극적인것을 먹을경우 탈모량이 늘거나 두피에 자긱을 느낀적이 있나요?
3. 비타민B를 섭취하거나 맥주효모등을 섭취시 피로감이 늘거나 모발의 힘이 떨어진것을 체감한적있나요?
ps
자료가 수집되고 관리체계가 완성되면
저의 탈모공식에 추가하여 몇달의 텀을 잡아서 저에게 임상을 해본후
장점이 되면 방법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상후에 후기공유는 원글에 댓글다신 같은 유형의 dupa회원분들에게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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