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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제 여동생 진짜 미친듯이 얄밉네요 ..

  • 11년 전

  • 1,340
9
오늘 머리 잘랐는데 엠자탈모때문에 앞머리는

아주 살짝만치고 전체적으로

아주 조금씩만 다듬었는데 하는말이

돈아깝게 무슨 머리를 그렇게 자르냐고 잔소리

오빠는 이마를 내놔야 이쁘다는 망언을하네요

제가 그래서 너 나 엠자탈모로 고생하는거 알지않느냐

따져물으니 그게 무슨 탈모냐고 콧방귀끼네요

솔직히 나중에는 가발쓰고다닐거지만

머리 조금이라도있을때 스타일내면서 다니려그러는

데 아오 진짜 ... 놀리는건지 아님 진심으로하는말인지

개 열받네요 ..

솔직히 제 동생도 남자로 태어났으면

지금쯤 탈모때문에 미친듯이 스트레스받았겠죠?

역시 .. 가난한 사람의 마음은 눈물젖은

빵을먹어본사람이 알수있다라는말이 딱 맞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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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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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