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말인데 과수원에서 노동하고 왔습니다.
신기하게도 집에 방구석에서 의자에서 키보드만 두드릴때보다
노예같이 노동을 하고오니 모발에 힘은 더 강직하게 생깁니다.
그만큼 인간은 활동을 해야 몸이 순환이 되면서 혈행이 좋아지면서 모발성장에도 이로운것
오늘은 어떤썰을 풀까하다가
생각나는데로 쏴질러보겠습니다.
탈모관리,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제 어느정도 방법은 다 아시겠지요? 뭐가 좋다 뭐가 안좋다
썰은 참 많습니다.
탈모커뮤니티에 입문한지 10여년이 흘러서 20대를지나 제나이도 30대 중반으로 가는
과정을 돌이켜보면
그때의 방법이나 지금의 방법이나 똑같습니다. 다른게 크게 없습니다.
약물먹고 바르고 하는것.
하지만 방법은 같은데 치료되는 환자의 수보다 고통을 호소하는 탈모인들은 더욱 늘고있습니다.
한마디로 잘치료되는 질환이 아니라는것
탈모관리에 입문하다보면
어떤 치료를 통해서 완치가 될거라는 기대를 가지거나,
어차피 유전이라 약말고 답이없다고 생각하거나
아님 포기하거나,
이런 생각들을 하기마련인데,
제가 권장하는 관리의 가치관은
탈모는 가속화와의 싸움이라는것!!
인간은 탈모유전이 있건 없건간에 누구나 모발이 25~30번 빠지면 퇴화합니다.
즉 유전이 없는 사람도 개인별로 60~80살정도에 누구나 탈모가 올수있다는점..
인간은 늙으면서 모낭도 같이 늙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유전력이 있으면 dht의 영향으로 25~30번 빠짐의 속도 더 단축이 되면서
30~50세 전에 탈모가 온다는것이 포인트입니다.
유전력을 제외하면 각종 생활습관과 스트레스정도와 여러 내부외부요인들이 가속화에 영향을 미치는데
탈모는 어차피 유전이라 빠지는거니 걍 약만먹고 다른건 방치해도 된다?? 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생활습관,스트레스정도,내부외부 여러 요인들 또한 가속화의 원인이 될수있습니다.
보통 밤잠을 설치거나 과식폭식하거나 스트레스를 과하게 받은날에 머리감으면
평소보다 더 많이 빠지는걸 체감하실수 있는데
휴지기라서 빠진는거라고 하더라도 휴지기란것도 개인마다 기간이란게 있습니다
휴지기라고 모두가 단번에 빠지는게 아닙니다.
모낭에서 모발이 25~30번빠지면 모낭은 퇴화하여 사라지기 때문에
한번의 빠짐을 소중히 생각해야됩니다. 기회가 몇번 남지않습니다
관리를 적극적으로 안한다면
유전이라도 50세에 탈모초기여야할 모발이 20세 30세부터 탈모중기가 될수있으나
"가속도"를 관리한다면 유전력이 있더라도 탈모를 60~70세정도로 미룰수 있다는것
어차피 약물에 의존하더라도 발모는 힘들다는것 체감하실것입니다.
그렇다고 어차피 빠질모발이니 방치해서 30~40대에 완탈이된다는것보다
60~70대에 빠지는게 더욱 이득이겠지요.
그만큼 초반에 적극적을 관리를 해야하며,
[약뿐만아니라 가속도를 올리는 모든요인에 관심을 가질필요가 있습니다.]
결론은 유전력이 있다면 어떤 방법을 쓰던간에 dht조절을 해야할것이고
탈모에 이로운 본인 신체에 적합한것을 개선해서 가속화를 줄이는것에 노력하는것을 권합니다.
남이 탈모와 상관없다고 해서 본인에게도 상관없는것이 아닙니다.
본인 몸과 모발은 본인이 가장 잘아는것이고 본인만이 책임질수있습니다.
의사도 답을 모릅니다. 그 누구도 모릅니다.
스스로의 탈모관리공식을 꼭 만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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