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입니다.
아버지가 이른나이에 노우드 4-5단계로 가실정도로 유전력이 있으셔서
19살때부터 미리 예방차원에서 프로페시아 먹었고 지금 다행히 정상인처럼
보일 정도의 머리숱은 있습니다 근데 작년에 비해서 올해 분명히 오른쪽 이마라인이 쪼끔 올라가고 연모화 된 것을
느꼈고, 이걸 자각하고 바로 연세모벨르 가서 상담, 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거기서 약은 프로스타 4분의 1은 비추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정량복용이 안될 우려가 있어
금전적으로 큰 부담이 아니면 그냥 한알 짜리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를 추천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모낭주사 치료와 함께 아보다트로 변경했습니다
그렇게 벌써 2-3달이 되어가는데요
2-3달전까지만해도 머리 감고 털고하면 눈에 보이는 것만 20개 30개 빠지는 날이 많았는데
요 근래 1달 보면 거의 머리감고 드라이까지 하는데 눈으로는 거의 빠지는 머리가 3개도 안보일 정도??
M자는 왼쪽은 원래 거의 문제 없었고 지금도 괜찮고요. 오른쪽이 문제 있어서 시작한 치료인데
오른쪽은 사진찍어보나 거울ㄹㄹ로 보나 이게 악화된 거 같지는 않고..그대로이거나 솜털들이 많이
난 거 같네요
기분은 나쁘지 않습니다 ㅋㅋ
이거 지금 탈모가 어느정도 안정억제 단계에 들어갔다고 봐도 될까요?
지금 20대 중반이라는 나이에 맞지 않게 거의 유명인들 하듯이 탈모 관리하고 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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