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친가 외가 털도 많고 머리숱이 다 많고 심각한 탈모도 없어서 걱정 없었는데 저는 20대 중반에 M자의 기미가 조금씩 있었습니다
휴학과 졸업 그리고 취준생신분으로 스트레스 받으며 공부만 하다보니 단1~2년 사이에 급진행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냥 포기하고 모자 쓰고 다니는데 여자 친구와 커플로 스냅백을 맞췄는데 M자라 앞머리가 중간 빼고 횡하니 요즘 스타일로 머리 그대로에 모자만 살짝 걸쳐쓰기가 안되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ㅠ
피티드 모자인 59fifty는 거꾸로 써도 앞머리를 가려서 괜찮은데 9fiftt는 거꾸로 못 쓰네요...
여친은 머리 빠져도상관없다고 하지만 내가 상관있으니!
30~40대면 포기라도 하겠겄만 아직 20대에 무직이니 답이 없네요
일단 M자 진행이 많이 되서 머리 내리면 앞머리 중간을 빼고 좌우로 횡하니 보입니다
그리고 약먹으면서 쉐딩이 온건지 dupa인지 샤워할때 머리 숱이 없어 보입니다
마르면 괜찮습니다
일단 취업준비생이라 면접 때문에 머리도 반삭도 못하겠고
직장 다니려면 모자도 못 쓸텐데 스트레스 입니다
나중에 머리 심을 생각이지만 아직 돈도 시간도 없으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직장인으로서 깔끔하고 머리 티 덜 나는 머리 스타일이나 종류 알려주세요 ㅠ
ps) 혹시 직장인분들중 반삭이나 머리 짧게 하신분들 있으신지요? 그리고 회사에서 상관없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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