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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처음으로 글쓰기를 합니다

  • 11년 전

  • 620
5
탈모를 인식한거는 고등학교때니깐 어언 20여년을 같이 해왔네요
아버지도 그렇고 할아버지도 탈모셔서 그려려니하고 살고 있다가 뭔가 전환점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6월 초 이식을 받았습니다
생각많큼 많은 모수를 심지는 못했지만 어쩌겠습니까? 그래도 내머린데ㅋ
빨리 암흑기도 지나고 새로운 머리카락이 많이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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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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