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와 엠자 부분 연모화가 많이 진행되어서 약을 먹기로 결정합니다.
프페 카피약을 먹은지 1개월..
눈에 띄게 머리숱이 줄었네요.
머리감고 빠진 머리카락 갯수를 세어보지는 않았습니다. 너무 슬프잖아요.
1개월간의 행적들을 더듬어봅니다.
1. 질풍성욕의 시기
폭풍자위+폭풍관계 (하루에 2사정을 일주일에 3번 정도 몰아쳤음)
2. 프페 쉐딩?
밤 10시에 꼬박꼬박 먹음
3. 미녹 쉐딩?
5월말에 한번 발랐는데 트러블이 나서 일주일 후에 다시 발라봄
트러블이 또 나서 안바르고 있음
4.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남 (수면패턴 불규칙)
5. 일주일에 1번 머리 잘 안감음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머리가 기름에 쩔어 자연포마드..
행적을 더듬어보니 안좋은 것들 가득하네요..
위의 5가지 모두 악영향을 미쳤겠지만
어떤 요소가 가장 큰 악영향력을 가졌을까요?
검색을 해보니 자위와 탈모는 관련없다고 주류의견인 것 같은데
회원님들의 체감영향력은 어떠신가요?
프페 1개월, 미녹 2번 도포가 쉐딩을 몰고 오기도 하나요?
제 상황에 대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싶었습니다.
무겁던 가볍던 많은 댓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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