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언급은 한 번도 못 봤디만 여태까지, 저는 예전부터 애기 때 1살~2살 경에 머리카락이 탈모진행이 될 때 연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대부분의 아기들이 그러겠지만 뒷머리와 윗머리가 먼저나고 이마쪽은 얇은머리위주로 천천히 나는 것 같습니다, 왠만한 사람들 봐도 앞머리가 탈모영향을 크게 받는 것 같고 본인의 아기 때 사진을 보면 얼추 유추할 수 있지않을까? 그런생각이 듭니다.
가령 애기 때 머리가 정수리쪽까지 연하게 너무 더디게 났다함은 정수리까지도 위험할 수 있다고 보고.. 이마쪽 라인이 어느쪽까지 늦게나고 연하게 났다함은 그쪽까지는 영향력이 크다고보고..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만..^^ 여자들 이마봐도 대체로 완연한 엠자는 없지만 잔머리형태로 덮여있어서 티가 잘 안 나는 것 같고 남자로 태어났으면 그런 분들이 엠자탈모 진행될 거같다고 생각합니다.
제 친구중에 딸내미 돌 조금 지난아기를 봐도 아직까지 이마가 엠자에 머리가 거의 없던데 애기 외할아버지 즉 제 친구 아버지도 50대 초반의 나이신대 탈모가 심하시더군오..
대한 민국 만세 이렇게 세 아기들을 보면 유독 민국이만 엠자가 심한데 늦게나는 머리카락 역순으로 머리가 탈모가오면 빨리 빠지지않을까 생각도 됩니다.
이렇다할 논리는 없는 제 생각 끄적여봤으니 가볍게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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