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를 극복할 수 있을까요? 아래에 설명할 10가지만 확실하게 지켜내신다면 탈모에 대한 두려움은 반감되실 것입니다.
①하루 동안 소모된 에너지와 신체 내외의 손상을 회복하기 위해 자정까지는 잠자리에 들도록 한다.
②염색과 파마, 잦은 헤어스타일링제 사용을 줄이고 하루 일과가 끝난 저녁시간에 꼼꼼하게 샴푸(진단
시 지성의 경우 하루 한 번 이상, 건성의 경우 2일에 한 번 정도)를 하도록 한다.
③유산소 운동을 주 3회 이상 하여 신체의 정상적 리듬이 유지되게 하고, 격렬한 운동과 땀을 지나치게 흘리게 만드는 발한요법(찜질방 등)은 피하도록 한다.
④규칙적으로 하루 세 끼의 균형잡힌 식사를 하도록 하며 맵고 짠 음식, 인스턴트 음식을 피하고 자주 물을 마셔 노폐물이 배출될 수 있는 통로를 확보하도록 한다.
⑤술과 담배는 탈모를 유발하는 남성호르몬인 DHT를 조절할 수 있는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들의 배출하게 하며 체질적인 불균형을 조정하게 하므로 금한다.
⑥모발과 두피를 건강하게 만드는 질 좋은 단백질(콩류) 섭취와 함께 미네랄과 비타민을 공급할 수 있는 싱싱한 녹황색 채소, 과일, 해조류 등을 골고루 섭취한다.
⑦장시간 혹은 늦은 시간까지 컴퓨터와 TV를 다루는 일은 피하도록 하며, 종료 후 1시간 정도 샤워 혹은 산책 등을 하면서 잔여 전자파에 대한 위해를 피한다.
⑧남성의 경우 과도한 성관계나 자위행위를 피하여 정액을 잘 지켜낸다.
자위행위 혹은 성행위가 탈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잦은 성행위나 자위행위는 신장에 무리를 주고 남성호르몬 분비량을 늘려 간접적으로 탈모를 부추기는 원인이 될 수 있다. 평소 성생활에 앞서 자신의 몸 상태를 체크하고 횟수를 조절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⑨스트레스는 누구나 가지고 있으나 누구나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는 없으며 이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져 탈모의 초발 원인이자 가속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알아내도록 한다.
⑩탈모라고 생각이 된다면 조속히 진료를 받아 필요한 치료를 하거나 관리법을 교육받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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