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5 정수리 탈모인 입니다.
한 3년 전부터 머리가 가려운 지루성두피염이 있었습니다.
그떄마다 병원에가서 스테로이드 약을 3일씩 먹고 그렇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한 6개월 전부터 머리가 얇아 지는구나 라고만 느끼고는 넘어 지내왔습니다만, 최근 미용실 및 주위에서 탈모가
오는 것 같다고해서 병원으로 달려 갔으며, 유전성 탈모라는 진단을 받고 프로페시아를 먹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1. 지루성 피부와 탈모와의 상관관계에 대한 나의 생각
-->지루성피부염이 탈모를 이르키는 것이 아니고, 유전성탈모로 지루성피부염이 발현되는 것이다.
지루성 피부염 증상이 보일 때 병원에 진단을 받았습니다.
대략 한 4군데에서 진료를 받았었고 각각의 의사에게 지루성피부염인데 탈모가 오지 않습니까?라고 문의하면
지루성 피부염이 직접적인 탈모의 원인은 제공하지 않고 만성화 되고 건선등으로 확산되면 탈모를 일으킬 수 있다고 말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근 3년동안 지루성 피부염만 개선해보고자 노력했습니다만 딱히 개선이 되지 않고
악화만 진행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5번쨰 의사 광주 탈모전문병원에서 똑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의사의 말이 탈모가 진행되면 모낭에서 머리 및 모근이 약해지고 이부분을 피지분비선이 채우게 되고 이것이 탈모를 가속화 시킨다고 말을 했습니다.
즉 지루성피부염이 탈모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유전적 탈모가 지루성피부염을 일으키는 것이라고 나름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 질문
그렇다면 피나스테리드등으로 정수리 탈모의 개선의 효과를 보신분들 지루성 피부염도 같이 개선이 되었는지
질문 드립니다.
3, 마지막으로 드리는 말
머리가 따끔하고 가렵고 피지가 많이 생기신다고 느끼시는 분들 꼭 피부과 진단 및 탈모 진단 받으시기
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