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빗었을때>
<빗었을때>
<왼쪽>
<오른쪽>
<가운데>
<2년전 가운데>
<2년전 정수리>
군대 전역하고 얼마안된 22살입니다..
군대가기전에 여기서 고민글을 썼는데요.. 2년전보다 많이 진행된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ㅠㅠ
여기다 글을써보고 몇몇분들의 아닌것같다는 말에 아니겠지하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2년전 그사진이랑비교해보면 많이 진행된것 같더군요.. 정수리도그렇고.. m자도그렇고.. 끝단은 변화가 별로 없는것같은데 가운데 파인부분에서 왼쪽으로도 파여가는것같습니다.. 머리감을때도 항상 배기구쪽에 머리카락이 엉켜있는것도 2년전부터 계속되왔기도하고..
가족내력은 아버지가 현재 탈모십니다. 거의 다빠지신.. 얖옆머리만 있고 가운데는 듬성듬성있으셔요..
다른분들 m자는 양 끝단에서부터 파이던데 저는 왜 중앙쪽부터 파이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진을 한번 올려봅니다.
맨위는 정수리 안빗었을때와 빗었을때. 그리고 왼쪽, 오른쪽 가운데 사진입니다. 모두 자연광 아래에서 찍었습니다.
중간에 휴가나와서나 다른 나름 큰 피부과도 찾아가봤지만 괜찮다는 말만듣고 그냥 아니겠지 하고 넘어갔던게 잘못인것같습니다. 그래도 나름 저자극이라고 한방샴푸사서 계속 사용한게 다랄까요..
지금이라도 얼른 약먹는게나을까요.. 많이 심각해진건가요..
약먹으면 어느정도 복구는되긴할까요.. 약값도 많이 부담되는데.. 에휴..
추가로 2년전에 대다모에 올린 사진도 첨부해봅니다.. 정수리사진이 머리감을뒤에 찍은사진인것같네요.. 화장실 그 붉은불빛 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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