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Fuck탈모] 제 자식들은 부럽네요.

  • 11년 전

  • 886
4
저는 이미 시작되었고..아직은 없지만
제가 아들이 생긴다면 이놈도 제 유전자를 받고
절 원망하게 되겠죠 ㅜㅜ 그치만 제가 아들을 낳고 이놈이 자라서 탈모가 생길때 쯤에는 탈모따위는
그냥 동네 병원서도...?는 오바더라도 마치 천연두가 걸리면 죽는 병에서 예방접종만 하면 되는 병으로 바뀐 것처럼 충분히 커버할 수있는 병이 안될까 싶습니다.

마음 같아선 10년이내로 나와서 더털리기전에 극복해내고싶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