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아버지, 외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모두 탈모는 없으십니다.
현재 외할아버지,외할머니, 부모님 모두 머리카락 많으시구요.
저는 가마가 2개인데가 머리카락도 얇고, 한모공에 머리카락도 별로 없던거 같았습니다.
회사에서 회의시 앉아있을때 동료나 후배가 쌍가마부근(정수리)쪽이 머리카락이 좀 없다고 할때조차도 별로 신경쓰지 않았죠.
2주전에 지금까지 살면서 상상할수 없는 제가 감당할수 없는 스트레스를 받게 되엇습니다. 잠을 잘려고 누워있어도 잠을 잘수 없을만큼 뜬눈으로 밤을 지새울수 밖에 없엇던. 평상시에도 안정을 취할수 없었고, 엄청난 불안감에 극도의 스트레스를 일주일 전까지 받았습니다.
지금은 상황이 어느정도 괜찬아졌고, 이틀전(금요일) 문득 거울을 보게 되었는데, 엄청 수척해진 얼굴, 떡진머리에 정수리부근(쌍가마) 부근에 두피가 보이더라구요.
머리를 감아보니 떡졌을때보다 덜하긴 하지만 두피가 예전보다 좀 보였구요.
사실 지금 스트레스성 탈모 걱정보다도 더 큰걱정이 있어, 탈모 걱정이나 치료는 꿈도 못 꿀 상황이지만,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으면 탈모가 일어나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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