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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내가 추구하는 머리스타일!! 로망과 대안

  • 11년 전

  • 14,905
23
저는 10대 탈모오기전 머리숱 넘쳐흐를때도 머리긴스타일은 지저분하고 안어울렸습니다.
하지만 허세인지 귀차니즘인지 머리를 마구 기르고 다녔고
주변 여성들이 너는 머리 짧은게 어울린다고 하였어요... 저는 무시했죠 ㅋㅋ

하지만 최근에 자의반 타의반 머리숱도 정상인보다 적은데 머리도 길러봤자 더 지저분하니
관리도 안되고 덥고 스타일도 안살고해서 반삭을 추구하고있습니다.

반삭을 하고 1~2달 좀 길면 짧은컷을 스타일낼수있는데

위사진은 축구선수입니다. AC밀란의 데실리오 맨유 슈나이덜린 인데
데실리오 스타일은 저의 로망인 해어컷!! 짧은컷의 간지!!
슈나이덜린은 헤어라인의 밀릴경우의 대처 스타일..

나이먹고 노화되어 결국 밀린다면
헤어라인의 경우 이식결과가 좋으니 최후보류로 이식을 통해서 로망을 실혆볼수도..

물론 저 선수들은 완얼중에서도 개완얼입니다..ㅋㅋ
근데 완얼이 아니라도 저렇게 컷하고 다니면 안하고 방치하고 동네아저씨 처럼다닐때보다는
훨 간지나고 이성에게도 매력 어필할수있습니다

짧은컷+반삭은 사랑입니다.



PS
머리숱많은 멸치 VS 탈모인 효도르
운동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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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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