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로페시아 5개월가량 복용하다가 이번에 아보다트로 바꾼지 1개월이 지났습니다.
프페 복용시에는 중앙 머리숱에는 효과가 있는거 같았는데 앞 M 자부분에는 눈에 띄는 효과가 많이 없어서
아보다트로 바꿨습니다.
아보다트 복용하자마자 머리빠짐이 엄청 줄었다는걸 느꼈는데 특히 M자부분이
여기서 아보다트가 1달도 안됬는데 약빨이 있을수가 있나요..? 이게 프로페시아가 서서히 약빨 올라올때 타이밍이 딱 맞아 떨어져서 그런지 아니면 아보다트가 정말 약빨이 끝내줘서 이런지 햇깔림니다.
1. 프페의 효과가 점점 축적되다가 6개월째 타이밍 맞게 나왔다
2. 아보다트가 나한테 맞아서 효과가 바로 나왔다.
1,2번중에 어떤건지 고민됩니다.
전 지금 아보다트 부작용땜에 (성기능저하) 왠만하면 프로페시아로 돌아가고 싶은데 솔직히 아보다트로 바꾸고 효과에 있어서 상당히 만족하는중이라.. 딜레마에 빠져 있습니다 ㅠㅠ
그리고 성욕저하에 있어서 아보다트 계속 복용하신분드은 점점 괜찮아 지셨나요?>
전 미묘하게 나마 조금씩 괜찮아 지고 있는거 같은데 어느정도 선까지 회복될지 걱정이네요 (부작용이 약끊어도 영구적이라는 말까지 있어서 걱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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