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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를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 11년 전

  • 979
10
탈모인줄 알면서도 아니겠지...하는 생각으로 3년을 보내왔네요.

요즘들어 미용실은 물론 사람만나는 거조차 모자 없이는 만나기가 무서워져
이젠 치료를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는데...

평소 어성초를 머리에 바르고 독일제 샴푸를 써왓습니다.

후...사실 약은 평생 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자신이 아직은 서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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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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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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