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에 사업의 어려움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갑자기 정수리 탈모가 진행되어 불과 2개월만에
훤할 정도로 되어 당시 미용실에 가장 많이 팔리던 댕기머리를 사용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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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통 다쓰고 나니 그런데로 효과는 있는것 같았는데, 또 일반 샴푸를 사용했습니다....그러다 보니 또 탈모가 진행되는듯 하여 지인이 사용하던 금송샴푸를 구입해 사용했습니다.
원래 좀 무감각 한편이라 그러려니 하고 별로 신경을 안썼는데 집사람이 머리카락이 방바닥에 많이 없다고 얘길해서 일반 샴푸보다는 확실히 좋구나 생각하던차에, jw 바이오에서 나온 샴푸와 토닉이 좋다고 하여 샴푸와 토닉을 구입해서 사용해 보았으나 샴푸는 맞지 않았지만 토닉은 좋았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토닉이 조금 비싸다보니 다시 주위분의 추천으로 피엘코스메틱 하수오 샴푸와 토닉을 지금껏 사용하고 있지만 , 딱 뭐가 좋다 나쁘다가 없는것 같습니다.
단 꾸준히 관리를 해줘야 한다는 것 이 중요한 포인트 같습니다.
저 처럼 하다가 안하다가 그러면 효과를 보기 힘들다는 사실과 꾸준히 사용하지 않으면 스트레스성 탈모는 계속 진행된다는 사실? 입니다.
이상 제가 사용한 제품의 후기?? 잡담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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