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가 안일어나도 20살 딱 되자마자 프로페시아 복용시작
이것만한 예방법이 없다고 봅니다.
스트레스를 받지마라 같은 뻘소리보다 (한국에선 속세로 들어가지 않는 이상 절대 불가능)
애초에 정상인일때 먹는게 답
그냥 매일매일 비타민 먹는다 생각하고, 여름에 기생충 약같은거 먹듯이
그냥 아무 생각없이 정상인일때 하루에 한알씩 먹는게 최고의 예방 방법임
이걸 누군가 주위사람들로부터 지도를 받았어야 했는데
주변에 탈모로 고통받는 사람이 없다보니 이런걸 알리가 있나...
그래서 그런지 탈모는 50 후반의 지긋하게 나이드신 어르신에게나 오는줄 알았는데
아무튼
탈모인데 자녀계획을 갖고 계신다거나 이미 결혼해서 자녀를 낳으신분 (특히, 아들)
혹은 남자 조카아이가 있으신분
혹은 어린 남동생이 있으신분
20살 시작되면 반강제로 먹이세요. 그게 답입니다.
정상인일때 먹으면 유지 기간 더 길거라 봅니다.
참고로 충북대 교수님도 아드님에게 탈모약 먹인다고 하시더군요.
아드님들 나이대가 20대라고 들었는데 탈모가 와서 탈모약을 먹이는건지
아니면 미리 알고 예방차원에서 먹이는건지 모르겠지만요.
일부 의사들에 말로는 정상인일때 먹는것보다 탈모 되서 먹는게 좋다라고 하는데
제가보기엔
걍 소잃고 외양간 고치 꼴입니다. 외양간이 고쳐지면 다행인데 대부분이 고장난 상태에서 현상유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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