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탈모게시판보다 여기가 글 올라오는 속도도 빠르고 정보도 다양하고 좋은거 같네용!
오늘 충북대 병원가서 교수님 만나뵙고 왔어요!
이제부터 관리 들어가려고용ㅋㅋㅋㅋ
교수님이 늦었다고 하지만 희망을 가지자고
그러시면서 막 질문하려고 하면
내 말만 들으라고 그러고 질문도 안받아주심ㅠㅠ
왕복 11시간 걸려서 갔다온 대장정 이었습니다.
집이 서울인지라ㅠㅠ
뭐 진료받고는 울적했는데 지금은 괜차나영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탈모 사람들도 좀 당당해졌으면 좋겠어욬ㅋㅋㅋ당당해집시다!!
바르는 약은
미녹이랑 스칼프엔 처방받고 왔는데
쉐딩이 심하다 하길래 지금 바를까 말까 고민중...눈 딱 감고 두세달만 참아볼까요??
제 정수리컷임ㅋㅋㅋㅋㅋㅋ
원래도 숱 없어서 10대때부터 미용실가면 걱정하셨는데 1년 전에 3-4개월만에 16kg 빼면서 급 더 진행된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 유전적 탈모ㅠㅠㅠㅋㅋㅋㅋ
오늘 집 오늘 길 내내 여자분들 머리 정수리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미로 운동해서 재미 붙여서 내년에 뷰티바디 이런거 대회 준비하려고 하는데 우선 머리가 시급한거 같아서 머리에만 집중하려 합니다ㅋㅋㅋㅋㅋㅋ휴ㅠㅠㅠㅠㅠㅠ식단도 빡세게 하고 체지방컷도 제대로 해보려고 맘 먹었는데 그렇게 하다간 또 머리빠질까봐ㅠㅠ
다른 여자 몸보랴 머리 정수리 보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볼거 많아서 혼자 있어도 재미짐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지금 당장은 쉐딩 걱정이 제일 크네여ㅠㅠㅠ쉐딩을 이길 수 있을까여 내가...?
휴ㅠㅠㅠ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