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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관리합시다_ 의사도 잘알려주지 않는 이야기

  • 11년 전

  • 4,410
13
오늘 과수원에서 열일하고 왔습니다.
일하면서 역시나 느낀거지만
태양빛을 맞으며 열일하며 몸을 움직이고 땀을 흘리면
모발이 굵어진것을 체감하게 됩니다.. 순환이 좋아지고 전체적인 혈순환이 모낭까지 이어져
모낭세포 건강에 도움이 되거나 이롭게 작용될것입니다.
,
활동없이 수십시간을 방구석에서 키보드질만하고
무기력하게 있을때 모발은 한없이 부드럽고 가늘어 보이며
손으로 잡아댕기면 숙숙 빠져버린 모발이
오히려 노동이나 적당한 운동이나 활동을 하면 건강해지는것 어떤 의미인지 한번 생각해보거나
실천해보는것도 필요할것입니다.

현대인이 과거보다 탈모비율이 증가하고 더 젊은 연령에서 발생되고
여성탈모도 증가한건 과거보다 활동량이 많이 줄었는 요인도 포함됩니다.
우린 유아시절-초딩-중딩-고딩-대학교-회사원 수십년을 하루에 절반이상을
의자에 착석하여 정적인 활동으로 스트레스는 오만상 받아가며 살아가게됩니다.
어쩌면 그 영향도 무시못할것입니다.

여기서 같이 스트레스 받았는데
누군 꿀피부고 누군 여드름이고
누군 건강하고 누군 암,당뇨,고혈압이고
누군 탈모오고 누군 멀쩡하냐?
이것의 차이는 우리가 태어나기전
태아시절에 부모의 생활식습관과 유전력, 본인의 면역력에서 갈리게 됩니다.
아무리 꼴초라도 해독능력이 좋으면 건강에 아무지장이 없이 100살까지 꼴초로 살아갑니다.
평생 담배나 술이나,육식을 안해도 해독능력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안좋으면
20-30대에 대장암말기, 폐암말기에 걸려 인생을 마감하는 사람 또한 많습니다.

젊은 나이에 난치질환인 탈모가 발생했다면
우린 우리 몸을 인정해야됩니다. 그만큼 다른 사람보다 약하기 때문에 관리해야됩니다.
타고난 꿀피부인 사람이 밤새고 매일 7번자위를 하고 야식먹고 술담배 다해도 모공도 안보이는 꿀피부인데
타고나지 못한 피부유전을 가진사람이 그들과 똑같이 행동한다고 그들과 같은 결과를 나타나는게 아닌거처럼
씁쓸하지만 인정하고 관리하는게 맘편합니다.
머 그런것에 상관안하면 스스로 즐겁게 할거다하면서 살아도 그것도 인생입니다. 답은 스스로의 선택일뿐


본격적인 오늘 썰을 풀어보자면
최근 현대화와 서구문명의 흡수를 통한 여러 환경적인 독소가 우리에게 심각한 영향을 주고있습니다.
과거에는 흔하지 않던 난치질환을 겪는 사람들이 증폭하고 있고
이걸로 돈버는 사람들은 서로 치료할수있다고 우리의 돈을 흡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치료 잘되던가요?
치료 잘되면 각 난치질환별루 수만명의 카페회원들이 하루하루 고통속에 살필요없겠죠.

탈모..
제 나이 10대를 지나 20대를 지나고 30대를 이어가고 있는 지금
탈모커뮤니티 10대20대 시절과 똑같습니다.

탈모는 약먹어라!! 약만이 오직 유일한 길이다
이런 소리는
저는 이제 지겹습니다. 10여년이상 반복된 소리
물론 탈모관리 신입분에게는 중요하지만
탈모신입이 아닌이상 우리가 그걸 몰라서 대다모를 들어오는게 아니죠.

단순 피나스테리드로 우리가 만족할정도로 해결되고 누구나 감기약처럼 잘 드는것이라면
시간내면서 제가 못쓰는글을 쓴다고 시간낭비할 필요도 없을것이고
약 그깔거 3만원이면 4달이나 먹을수있는거 쿨하게 쓰고
남는시간이나 여유는 다른 취미활동하고 놀고먹는데 투자하며 살겠지요
허나
현실은?...

그럼 의사들, 한의사들, 각종 제조업자들
자기들이 파는 치료법만 돈으로 사서 써라!! 뻔한말만 하고 잘 알려주지 않는
썰을 약간만 풀어보겠습니다.

앞에 예기한 현대문명발전과 서구문화의 흡수와 환경오염을 통한 독소
우리는 독소와 같이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눈에 안보일뿐이죠.

대다모회원중에 충치없는 사람 극소수일것입니다. 충치가 있으면 무엇으로 떄우겠죠?
제가 어릴때 가장 흔하고 가성비좋다고 떠들던게 아말감입니다.

이 아말감은 구리를 베이스로 수은으로 만드는 충치대비 재료입니다.
이걸 입안에 박은 사람 많을것입니다.

이게 무엇이 문제일까?
기본적으로 중금속이 인체에 좋지않은것은 초딩도 알것이다.
그것말고도 파고들어가면

독소는 간에서 해독된다.
해독할때 가장많이 필요한 미네랄은 아연이다.
아연은 면역의 핵심이고 인간의 DHT조절기능의 정상화의 핵심 성분이다.

구리와 수은이 신체에 많아지고,
각종 환경적인 독소들인 술,담배,농약,미세먼지등 환경적인 독소들이
몸에들어와서 간에서 해독되면
정상보다 수십배 많은 아연을 필요하게 된다.

하지만 어떻게 딱맞게도 우리주변에 식품들은 과거보다 음식에 미네랄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거기에다가 각종 인스턴트에는 구리가 많고 수돗물또한 동파이프에서 흘러나오면 구리를 흡수하게 된다.
거기에 충치에 아말감을 사용하게 되면? 구리는 더욱 흡수될것이다.

뭐가문제인데?
구리는 아연의 흡수를 방해하는 미네랄이다.
독소에 많이 노출된 사람이
구리축적까지 높고
술담배에
각종 인스턴트에 노출되었다면
몸속에 잔존하는 아연은 강력한 DHT조절기능을 가졌기 때문에
아연이 부족하게 되면
우린 젊은 나이에 부터 DHT조절기능이 정상인보다 떨어지게 될수있다는것이다.

DHT조절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모낭에 유전인자가 있으면 탈모가 빠른시기에 발현될것이고
전립선 비대증이 나타날것이다.

문제는 아연 자체는 영양제로 보충한다고 해도 잘 흡수되지 않는 미네랄중 하나이다.
중금속과 구리가 높은 사람은 아연을 보충한다고 해도 정상화되기가 힘들수있으며
무리하게 아연 섭취량을 늘리면 역으로 독소로 작용하게 된다.


아버지
할아버지가
10대20대부터 탈모온사람이 많을까?
극소수말고는 많은 비율로 4050대이후에 탈모가 시작되었을것이다.

왜 현대인은
10대부터 탈모가 발현될까?
그냥 이유없이
약만먹어라고 할문제일까?

단순 DHT 유전형 탈모라면
약을 먹어서 몇년먹으면 개선이 되는것이 이론인데
왜 안되는 사람이 더많을걸까?
102030대
초싱싱한 모낭인데 모낭이 퇴화된것도 아닌데
왜?
그런데 무작정 약만 처묵처묵..
보험이라도 만들어주고 그러던가,

의사들은
잘 알려주지 않는다.

개인병원과 리베이트계약된 브랜드약 팔기 바쁘고
1분상담하고 처방비 받아가기 바쁘다.
이게 현실이다.
DUPA 상담을 요청하면 밥잘먹으라며 판시딜 사먹어라한다.
두번먹어라한다
세번먹어라한다
9만원이 넘게 들어간다.
에게 현실이다

현실에 타협하여 성공하지 못했다면
개인 스스로가 자신의 몸을 돌아보는것도 조금이라도 개선을 위한 시도이유로 충분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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