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하는 글들을 어디에서든 찾아보면 대체적으로 정액의 이루어진 원소로 분석해서
체내에서 질량및 원소 손실률에 관한 즉 단백질 수분 아미노산이 얼마밖에 안빠져나가니 큰 무리가 없지만
잦은 자위는 신장에 무리가 따른다..정도..의 접근법과 연구였는데...이게 다른 관점으로 접근해보면
잦은 사정으로 인해서 사정한 정액이 다시 만들어지는 기질을 접근해 보지는 못한것 같아요.
손실된 정액을 보충하기위해 단백질 수분 아미노산만으로 재보충 되는건 아닌것 같고
정액이라는건 2세를 위한 특수 유전과 남성호르몬이 관계된 부분인데...이를 생성하기위해서는
어떤 단백질이나 수분같은 영양분이 아니라 호르몬과 뇌신경계등이 작용을 하면서 보충되어지는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로인해서 특정 호르몬이나 신경계를 자극하여 탈모에 더욱 악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잦은 야근과 잦은 스트레스 음주는 모발건강에 안좋은건 분명해요.
유전이 아닌분들도 머리카락이 푸석푸석해지고 가늘어지고 그러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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