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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관리합시다_ 자위와 탈모를 논하다

  • 11년 전

  • 10,049
18
태풍온다더만 새벽에 개덥습니다.
그냥 있는데 땀이 주르륵
야밤에 어울리는 썰을 풀도록 하겠습니다.

몇번 자위에 관한 글도 남겼는데
오늘은 약간 의학적인 소스도 첨가해드리겠습니다.

거창한건아니고 심플하게.....

일단 자위를 과하게 하면
한의사가 뭐라고 드립하고 신장기능이 나빠지고 나발이고;;
사람이 피곤하면 머리빠지기 쉬운 신체에 아주 좋은 조건이됩니다.

자위를 해서 피로를 느끼면 탈모에 영향간다고 생각하세요.
피로하면 할수록
신체는 5AR은 더 활성화 되고 그만큼 DHT는 활발한 상태가 되는것이니
자위가 아니더라도 피로<스트레스>가 되는 현상을 줄이는것은
난치질환 관리에 가장 최우선입니다.

자위를 하면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하는데 한후에 멀쩡하면 괜찮지만
그 행위로 피로하면 그 자체가 신체스트레스가 됩니다.

운동을 하거나 신체관리를 잘한상태에서 적절하게 이용하면 더 좋겠습니다~

그럼 썰을 풀어보자면
자위를 하면 보통 바로 급속적으로 피로감이 느껴질것입니다.
뭔가 졸음이 오는 느낌이죠. 백미터를 초전력으로 달린 느낌이라고도 표현합니다.

이증상은 정액의 단백질이 빠져나가서 그러기 보다
자위를 하여 정액을 배출할때 오르가즘을 가지게 되는데
이때 동시에 프로락틴 호르몬이 급격하게 상승합니다.

프로락틴 호르몬이 상승하게 되면 피로와 졸음을 동반하게 됩니다.
인간은 어떤 호르몬이든 균형이 맞아야 건강을 유지합니다.
어떤 호르몬이든 저하되거나 과잉되면 질환으로 발생되죠.

프로락틴 역시 낮아도 안되고 높아도 안됩니다. 정상수치를 유지해야되는것이죠.

자위로 탈모위험에 해당되는 사람은 일반 정상적인 자위를 하는 사람보고 말하지 않습니다.
매일1회이상이나 일주일에 수회이상을 몇년동안 꾸준하게 배출하여
중독적으로 행위를 하는 사람에게 금딸이란것을 권하는것이죠.

이말은 자위=탈모가 성립안한다는 의미입니다.
즉 담배=폐암 / 술=위암 이게 누구나 그렇지 않지만 과하면 암의 요인이 되는 이치와 같습니다.

자위를 하면 프로락틴호르몬이 상승합니다.
피로를 느끼게 되는데 이 피로는 보통 다음날까지 가거나 몇일을 가능 경우도 있습니다.
중고딩때 생각해보면 자위후에 다음날 수업시간까지 졸음이 오는 경우도 체감했을것입니다.
높은 호르몬이 유지되고 있다는것이죠.

문제는 이것이 과잉상태가 되어 유지되면
5AR을 활성화하여 DHT전환률을 높인다는것에 있고
이것은 곧 유전력이 있는 사람, 즉 모낭에 DHT가 거취하고 있는 사람의 경우 탈모의 가속화의
요인이 된다는것입니다.

더불어 1일 1회 7일수회를 자위를 하는사람은 수년이상을 이 호르몬이 높은상태로 지내게 되고
그만큼 탈모는 일찍 찾아올수있고 가속화는 남들보다 빨리 될수있다는것이고
50대에 발생해야할 탈모가 20대부터 올수있다는 것입니다.

금딸이란것은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치고싶으면 치세요. 100번치고 10000번치세요 안말립니다.
좋으면 좋은것을 해야죠.

하지만 탈모관리를 하는게 목적이고 자위의 쾌감보다 모발관리가 더 우선된다면
과도한 자위를 절제를 해보라는 의미입니다.

더불어 남들이 관계없다고 해서 그렇다고 생각하면
자위와 탈모 관계 있다없다 서로 비판하며 논쟁하여서 스트레스 받지말고
치세요.
10번치고 100번치고 1000번치고 10000번치고 무한재생되는 정액인데
얼마를 치던 남이 상관할게 아니죠
안말립니다.

금딸을 권해서 누가 10원이라도 주는것도 아닌데
팔아파가며 말릴필요가 없겠지요~

하지만 본인이 과도한 자위로 안좋은것을 경험했고 개선자극이 필요하다면
절대적으로 권합니다.

PS
여기서 절제라는 의미는 스님처럼 살라는 의미가 아니라
1일1회치는거 10일1회나 2주1회로 정도를 줄여가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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