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3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8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9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10등 회원등급 K5044313049

[일반잡담] 예전엔 무심했는데 점점 신경이 쓰이네요.

  • 11년 전

  • 686
5
제 나이가 이제 26.. 아직 이걸로 걱정할 나이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슬슬 신경을 써야할거 같은... 아니 신경을 안쓸수가 없네요.
가장 크게 느낀게 사람 만나기 전, 준비할때 옷 같은 거보다는 머리를 다듬거나
어떻게 해야 덜 비어보일까를 고민하는 순간이었던거 같네요.

친가 쪽은 할아버지께서 머리숱이 많으셨다는데.. 외가 쪽의 영향인가요. 이쪽도 완전한 대머리는 아니신데..
한때 굵은 곱슬머리여서 브로콜리 소리까지 듣던 제가 이걸 고민하게 될 줄은 꿈에도 상상 못했네요.
지금은 머리숱도 많지 않고 일단 너무 가늘어져서 그 강하던 곱슬도 다 죽어버렸네요..ㅠㅠ
당시에 그렇게 싫어하던 그 곱슬머리가 지금은 그리워질줄 몰랐습니다..ㅠㅠ

신경쓰지 않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하는데 쉽지 않은게 현실이네요.
앞으로는 대다모를 자주 들르면서 좋은 이야기, 방법 들으면서 열심히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동안 너무 무관심했던게 사실이네요.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도 함께 힘내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