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가지 여쭤보고 싶어서 글 써봅니다.
급성은 아니고 수년에 걸쳐(거의 10년) 아주 조금씩 이마가 넓어지는 듯 하다가
이제 M자형이 되었습니다. 현재 30대중반입니다.
앞머리 내리는 헤어스타일로 오래 살아서 그다지 의식도 안하고 있었는데 아차하는 순간에 이렇게 되는 군요.ㅠㅠ
따로 별 의미없다고 생각하는 거는 안하고
관리만 하며 좀 더 두고보다가 모발이식도 생각하고 있는데요.
이곳 후기를 봐도 모발이식이후 최대1,2년 후 정도의 글은 있는 듯 한데
그 이상의 글은 못본듯합니다.
좋게 해석하면 그 분들은 더 이상 탈모에 대한 고민이 없어져서 이 곳을 찾는 일이 적어져서
그렇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구글검색으로는 오래 지나면 이식한 부분까지 다시 빠진다는 글도 있더라구요
심지어는 이식한 부분은 그대로인데, 다른 부분이 뒤로 밀려 더 이상해진다는글도 어디선가 본듯하네요
모발이식하신 분들중에 시간이 꽤 지나신 분들, 한 최소 3~5년 이상? 지나신 분들 계시다면
실제로 현재까지 수술 이후 어떠한지 궁금하여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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