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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어렸을때 부터 있었던 탈모아닌 탈모..

  • 11년 전

  • 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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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교 6학년때인가? 그때 처음으로 쌍가마라는 소리를 들었었고 중학교때 정수리쪽에 머리숱으 좀 없다는 소리를 듣기시작했으며 고등학교때 좀 남들에 비해 많이 없었고 신경도 쓰였습니다. ( 쌍가마 부분의 머리숱이 빠져 아마 정수리쪽이 많이 비어보였는 것 같음.) 20살때도 그런저럭 가리며 살았는데 군대다녀온 지금 머리를 길러보니까 에효. 답없이 많이 줄어있는걸 느낍니다. 그리고 제가 옛날부터 반곱슬 끼가 있었는데 머리가 빠지면서 더욱 심해지고 머리의 끝부분? 그부분이 엄청 뻣뻣합니다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탈모가 심해지면서 더욱 심해집니다 머리 감을때도 머리가 껌에 붙은것처럼 엄청 뻣뻤하고요 머리를 말리면 그나마 나은데 끝부분은 거의 비슷합니다.. (원래 이런건가요??) 약은 아무것도 안먹고있는 중이고요 조만간 병원 들려서 일단은 약을 처방받고 올 겨울쯤에 모발이식을 생각하고 있는데 금전적인 여유도 그렇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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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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