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이라서 그런지 사진이 한장밖에 안올라가네요
저건 정수리만 나와있지만 실제로는 정수리에서 앞머리까지도 점점 가늘어지고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나이는 25살이구요
지금까지 탈모에 대해 전혀 관심도 안가지다가 이제서야
늦게라도 치료를 받아보려고 합니다
일단 저는 담배를 피는 흡연자엿고
술도 많이는 아니지만 가끔마셧습니다
문제는 제가 생활패턴이 엉망입니다
일을 하는게 주주야야라서 리듬이 엉망입니다
이건 계속일을 해야하는 부분이라 걱정입니다
담배는 이번에 머리상태를 보고 단칼에 끊을려고 다짐했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지금 제 탈모가 어느정도 진행되엇는지와
치료로 긍정적인 기대를 가질 정도가 되는지 입니다
내일 처음으로 피부과에가서 진찰을 받아보려고 하는데
차라리 두피클리닉을 가서 받아볼까요???
그리고 미녹시딜도 구매하려고 합니다
바르는게 4만원정도 하던거 같은데 그건 얼마나 오래 쓸 수 잇나요??
약을 만약에 처방을 받는다면 피나계열인지
두타계열인지는 의사가 알아서 처방해주나요???
약을 먹다가 탈모가 괜찮아지면 약을 안먹게 되면 다시 심해질까요? 평생 약의 의존하면서 사는게 제 숙명인가요 ?
약을 쪼개서 먹기도 하던데 왜 쪼개먹는거죠??
궁금한게 참 많은 탈모초보입니다 ...
도와주시면 정말 열심히 탈모치료 노력해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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