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추천해주기가 겁나네요 만약 부작용이 0프로였다면 자신있게 권해줄텐데
후배놈이 머리빠지는거같다고 60만원어치 가까이되는 탈모샴푸를 구매했다는데 슬프네요.
소용없을꺼라고 말해주고싶지만 그래도 희망차보이는 기분을 꺾고싶지않기에 그냥 넘어갑니다.
저는 대놓고 탈모인거 밝히고 다니면서 괜찮아졌는지 심해졌는지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보는스타일인데
(그래서 스트레스가 두배로쌓이는지도 ㅋㅋ) 그래서인지 주변에서 탈모치료는 다 한번씩 물어보곤하죠
그냥 경구약으로 피나,두타 바르는외용제로 엘크,미녹 보조영양제로 비오틴,판시딜등
헤어셀,mtp,prp에 한의원치료 두피관리샵등 탈모를 치료할수잇는 모든 경우의수랑 장단점만 말해줍니다
단 탈모샴푸,토닉의 효과는 저는 잘 모르겠기에 이건 pass............
예전에 약복용하고 저같은 경우는 아무 부작용이없어서 자신있게 추천해줬는데
그뒤에 부작용이왔다고 말들은뒤론 적극적으로 권해주질 못하겠어요
뭐 머리카락이냐 몸이냐 어느쪽이 우선이냐는 개개인마다 지표가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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