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질환의 수많은 원인은 모두 연구되지 않았지만
한가지 분명한것은 있습니다.
어느 난치질환이나
스트레스 지수가 높으면 질환의 가속도가 붙으면서 악화됩니다.
스트레스를 단어로만 생각하면안됩니다.
스트레스는 호르몬입니다. 신체가 코티솔이라는 호르몬을 뿜어되는데
이 호르몬은 각종 질환의 가속화를 높여주게 됩니다.
또 착각하기 쉬운것은
본인이 느끼는 스트레스 강도가 작은듯하여도
실제 신체가 받는 스트레스는 다릅니다.
예로 올배미형 사람들은 저녁시간에 각성을 해서 잠을 안자고 게임을 하거나 컴터를 하여도
그닥 피로한줄 몰라서 스트레스 안받는줄알지만
실제 신체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코티솔을 뿜어되고 있는것입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보통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생각하기 쉬운데
인간의 식습관을 통해 외부환경에 의하여 받는 스트레스가 현대사회에서 무엇보다 심각합니다
인스턴트, 함성감미료, 트랜스지방,당성분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면
우리몸은 독소를 분해하기위해 여러 장기들이 가동되고 지치게 되면서
스트레스가 쌓이게 됩니다.
각종 장기들은 영양분을 더욱 필요하게되고 하루3끼먹어서 공급되는
영양분은 모낭으로 공급될 영양은 부족하게됩니다.
인간의 신체는 각종 장기에 영양분이 모두 공급되고 나머지 여분으로
모발을 성장하게 되는 시스템입니다.
그렇기에 각종 장기들의 기능이 저하되었다면
그만큼 모발성장은 뒤처지게됩니다.
요즘 우리나라의 환경을 생각해보세요.
유아시절부터 학업스트레스에
서양 특유의 식습관이 퍼지고
운동장에 뛰어놀기보다 학원가고 일하기 바쁜 현대인입니다.
결과는 어떤가요
과거에 비해 각종 난치질환자들이 매우 많이 늘고있습니다.
현대의학 발전하고
약물은 매년 나오고 있습니다.
치료되는 환자는요?
오히려 악화만되고 새로운 치료법만 기다리는 환자들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난치질환은 병원에 의존만해서 해결을 바라기보다
스스로의 삶을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 암한자들이
뒤늦게 식습관 관리하고
산으로 들어가서
좋은 공기마시고 운동하고 그럴까요,
최첨단 항암치료까지 존재하는데 말이죠.
생활습관과 스트레스가 인간에 미치는 영향은 어마어마한데
인간의 면역력은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유전형 탈모의 DHT가 모낭혈관의 영양공급을 방해해서 탈모를 이르키듯
스트레스 호르몬이 높아지면 역시 모낭으로 공급되는 영양을 방해하여 머리는 가늘어지고
모낭은 파괴되게 됩니다.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공짜로 할수있는 관리법은
수면과
운동입니다.
꼭
부디
관리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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