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남자입니다..
작년 겨울부터 유전성 m자가 조금씩 커지고있고 앞머리하고 정수리 사이에 머리가 많이 빠져서
약3개월먹으니까 머리가 안빠지길래 약을 중단했는데 한 3개월정도 약을 안먹다가 7월부터 앞머리랑 정수리 사이가 급격하게 엄청나게 빠져서 다시 카피약을 먹은지 1달쯤 됬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빠지고 있고 서울대학병원가서 검사받았는데 1달뒤에 결과가 나와서 기다리고있고
모제x병원가서 이식수술진단받았는데 m자2000~2500모에 앞머리랑 정수리 사이 500~1000모정도 견적이
나왔습니다..절개로.. 근데 지금 급격하게 빠지고있는 상황이 쉐딩현상인지 확실하지 않고, 약은 먹고있지만 아직 머리가 빠지는 상황인데 m자수술은 그렇다치고 앞머리랑 정수리 사이부분이 빠지고 있는 상황에서 500~1000모를 이식하는게 맞는 상황인지 불안합니다. 약을 더 먹고 이제 안빠질때쯤 되서 해야되는건지, 지금상황에서 해도 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의사는 상관없다고 하는데..
머리가 갑자기 너무 비어서 대인기피증이 점점생기는거같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아무일도 잡히지 않아요..
약을 더 먹고 시간이 지나서 안빠질때 쯤 수술을 하는게 나을까요?ㅠㅠ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