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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 10년차...

  • 11년 전

  • 849
1
중학교 시절부터 정수리 탈모가 진행되어 지금은 엄청나게 휑하네요... 친가쪽에 머리숱이 너무 없어서 나도 그냥 숱이 없는거겠지 탈모는 아닐거야 하면서 덤덤하게 살아왔는데 대학교 들어가면서부터 남자는 만날수있을까 다들 날 흉보지않을까 숱없이 휑한게 내 죄같고 너무너무 부끄러워 죽을것 같다고 생각한게 한두번이 아니라 이때가 돼서야 심각성을 깨달았네요. 남들이 내 머리위를 힐끗힐끗 볼때마다 죽을것 같고 이것때문에 자존심도 무너지고 자아존중감도 낮아지고... 아무튼 이제서라도 이 곳을 찾은게 다행이라고 생각하네요ㅠ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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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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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